#지지미토

명리학 이론을 주제별로 모아 둔 기록입니다.

  • 아직 설익었기에 무궁무진한: 미토(未土)라는 시장에서 거두는 결실

    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그러안고 한여름 들판에 서 있는 나뭇가지를 바라봅니다. 열매는 맺혔으나 아직은 떫고 단단하여 입에 넣을 수 없는 상태, 이것이 바로 ‘미토(未土)’의 형상입니다. 한자 그대로 ‘아직 미완성(未)’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지만, 역설적이게도 명리학에서 미토는 수많은 사람과 물자가 오가며 가치를 만들어내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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